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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자기와 유리는 서로 다른 재질로, 재활용 공정이 다릅니다.
깨진 유리는 유리로 분리 배출하여 재활용할 수 있지만, 도자기는 재활용이 어려워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따라서, 깨진 도자기와 유리는 분리하여 배출해야 합니다.
그리고, 음료수병이나 기타병류는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하여 배출합니다.
소주, 맺주 등 빈용기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 등으로 반납하여 보증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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